연구윤리규정

대한구순구개열학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학회는 구순 치조 구개열에 관한 연구의 향상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합니다.

1. 연구 기본 권리와 의무

본 학회의 연구자들은 연구주제의 선택, 연구의 수행, 연구 결과의 발표 시 인류의 기본 가치를 가장 우선시하여야 하며, 신분․나이․성별․인종․종교 등을 이유로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 연구자들은 수행하는 연구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가지며,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 연구의 진실성과 개방성을 유지하며, 연구에 대한 충실성과 엄밀성을 지켜야 한다. 연구자들은 자연 환경을 해하지 않으며, 연구실 안전을 유지하고, 인간 대상 연구 시 생명윤리를 준수하며, 동물 대상 연구 시 동물보호에 유의하며, 관련 법률과 윤리적 규범을 준수하여야 한다. x 연구자들은 공동연구원 및 연구조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 하여야 한다.

2. 연구결과의 발표

  • (연구결과 발표 권리) 연구데이터는 분석․판단․정리 후, 지적재산권 제출, 학회 발표, 논문, 저서의 출간 형태로 공개적으로 발표 또는 출간될 수 있다.
  • (연구내용의 가치) 공개적인 발표 또는 출간의 경우 학계와 사회에 유익하고 현격한 기여를 하여야 한다. 동시에 연구결과물이 새로운 발견 혹은 새로운 견해이거나, 기존 연구에 대한 새로운 해석 혹은 기존 연구의 발전적 이해임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
  • (연구내용의 정확성) 연구자는 연구 결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발표 또는 출간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연구결과의 왜곡) 연구데이터가 정확하더라도, 연구자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고의적으로 연구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는 연구부적절행위로 판단된다.
  • (연구 개념의 표절) 이미 발표되거나 출간된 타인의 연구 결과 중 핵심 개념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인용 없이 본인의 연구 개념처럼 발표․ 출간한 경우 연구 표절(plagiarism)로 연구 부정행위에 해당한다. 이는 사용언어가 다른 경우에도 해당된다.
  • (연구데이터 표절) 이미 발표되거나 출간된 타인의 연구데이터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인용 없이 그대로 사용하거나, 다른 형태로 변화시켜 사용하는 경우 연구 표절로 연구 부정행위에 해당한다. 이는 사용언어가 다른 경우에도 해당된다.
  • (문장 표절) 논문 또는 저서로 출간하는 경우, 타인이 기발표한 연구내용을 발췌하여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인용하여야 한다. 통상적으로 타인 논문에서 연속적으로 두 문장 이상을 인용 없이 동일하게 발췌․사용하는 경우 연구 표절로 단정한다. 이는 사용언어가 다른 경우에도 해당된다.
  • (인용 의무 배제 사유) 기발표된 타인의 연구 결과가 이미 대학 교과서 또는 공개적으로 출간된 데이터 파일에 게재되어 일반적 지식으로 판단되는 경우 인용하지 않고 연구 논문이나 저서에 사용하여도 연구 표절로 판정하지 않는다.
  • (중복게재) 연구자 본인의 동일한 연구 결과를 동일 언어 또는 다른 언어로 중복하여 출간하는 경우 중복게재로 연구부적절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연구데이터가 같고, 대부분의 문장이 같은 경우도 중복게재로 판단될 수 있다. 중복게재는 통상적으로 논문의 경우만 해당되며, 논문에서 발표된 연구결과들을 모아 저서로 출간하는 경우는 중복게재로 판단하지 않는다. 단 이 경우에도 기발표된 결과들을 충실히 인용하여야 한다.
  • (중복게재 면제 사유) 많은 학술지들의 경우, 짧은 서간 형태의 논문을 출간하고 있다. 짧은 서간 논문을 출간한 후 긴 논문을 추가 출간하는 경우나 연구데이터를 추가하거나, 해석이 추가되거나, 자세한 연구 수행과정 정보 등이 추가되는 경우 중복게재로 분류하지 않는다.
  • (표절과 중복게재의 분야별 차이) 학문 분야에 따라 새로운 연구 결과의 설명을 위하여 논문 및 저서의 대부분을 기발표된 연구결과의 설명에 할애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도 기발표된 연구결과를 반드시 인용하여야 한다. 단 해당 논문 또는 저서가 표절 또는 중복게재라는 의혹이 제기된 경우, 논문에 새로운 연구내용이 추가되었는지에 대한 판정은 해당 학계의 전문가들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원칙이다.
  • (오류의 시정) 고의성이 없이 실수에 의하여 잘못된 연구결과가 발표된 경우, 연구자는 이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시정할 의무를 갖는다. 이 의무를 고의적으로 지연하거나, 방치하는 경우 연구부적절행위에 해당된다.

3. 공동 발표자 및 저자

  • (공동저자의 정의) 연구에 참여한 공동 연구원 및 연구조원, 연구 수행 중 중요한 연구 정보를 상의하고 결론에 도달하는데 기여한 자는 논문에 공동저자 또는 공동발표자로 포함될 수 있다. 이 결정의 권한은 연구책임자(책임교수)에게 있다.
  • (공동저자의 범위) 연구의 계획, 개념 확립, 수행, 결과 분석 및 연구 결과의 작성에 현격히 기여한 자는 공동저자 또는 발표자에 포함되어야 한다.
  • (제일저자, 교신저자) 연구저자 또는 발표자의 순서는 연구의 기여도에 따라 결정한다. 많이 기여한 연구원 및 연구조원을 먼저 기재하는 것이 원칙이다. 연구책임자는 교신저자가 될 수 있다.
  • (공동저자 불포함 사유) 연구의 계획, 수행, 개념 확립, 결과 분석 및 연구 결과의 작성에 전혀 기여하지 아니한 자를 공동저자 또는 발표자에 포함하는 행위나 타인의 발표 또는 논문에 기여 없이 포함되었을 때 이를 시정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행위는 연구부적절 행위에 해당된다.
  • (본인의 해명 의무) 공동 저자 또는 발표자로 기재된 경우 당해 저자 또는 발표자는 해당 연구결과물에서의 역할을 해명할 수 있어야 한다.
  • (감사 글) 단순한 연구 정보의 교환, 연구비 수주에 도움을 준 경우에는 연구 논문 발표 시 감사의 글로 표현하는 것이 타당하다.

4. 연구 대상의 보호

  • (인간 대상 연구)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피험자 모집 이전에 해당기관의 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 연구계획서를 제출하여 승인 받은 후 연구를 수행하여야 하며 이를 논문에 기술하여야 한다.
  • (동물 대상 연구)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연구개시 전 해당 소속기관의 동물실험윤리위원회 혹은 이에 준하는 기관에 연구계획서를 제출하여 승인 받은 후 연구를 수행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사항을 논문에 기술한다.

5. 연구논문 심사자로서의 공정성

  • (심사의 공정성) 본 학회 편집위원이 연구 논문의 심사에 관여한 경우 본인의 이익보다 학계와 사회의 이익을 생각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하여야 한다.
  • (연구 비밀 유지 의무) 심사 중 습득한 정보를 본인의 연구 등에 이용하는 행위는 연구부정에 해당되므로 금지된다.